사랑이란게

참 뭐랄까.

함께 하고픈 목적에서 오는
태도의 모든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

일방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게
주는 것 만이 온전한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는게
받는 것 만이 그렇지 않다는게

같이 울고 웃으며,
오늘 더 깊이 더 넓게 그 마음을 전해간다는게

함께여야 의미 있다는 걸 내내 느낌에

꼭, ‘이만큼 너랑 함께하고 싶어’ 하고 말하듯이